2010년 03월 12일
완결권.
감회가 새롭다.
솔직히 처음으로 해보는 완결이라 감개무량 할 뿐이다.
이렇게 못난 나의 책을 내준 파피루스 출판사에서 고마울 따름.
특히, 작가 후기를 쓸 때의 그 느낌은...
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.
앞으로도 더욱 노력해서 인저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.
솔직히 처음으로 해보는 완결이라 감개무량 할 뿐이다.
이렇게 못난 나의 책을 내준 파피루스 출판사에서 고마울 따름.
특히, 작가 후기를 쓸 때의 그 느낌은...
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.
앞으로도 더욱 노력해서 인저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.
# by | 2010/03/12 10:45 | 1.원고 | 트랙백 | 덧글(0)

검사무적 1


